[복지관 소식]노래 한 곡이 바꾼 건강 '노래교실'-서연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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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30본문
✏ 서연숙 기자 — 노래교실, 노래 한 곡이 건강을 바꿨습니다
5년 개근 93세 어르신 "노래가 내 건강의 비결"
흥겨운 '아파트' 노래에 맞춰 10분여간 앞에서 춤을 추고 박수를 치며 저절로 흥이 솟아올랐다. 노래교실 회원 김o용 씨는 '하루가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하며 93세 김o수 어르신을 소개했다.
김o수 어르신은 집에 있으면 여기저기 아프지만 5년 동안 꾸준히 노래하면서 건강을 찾게 됐다고 했다. 노래교실은 심리치료, 정서적 안정, 웃음치료 등 다양한 장점이 있어 좋다며, 항상 밝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으니 꼭 참여하길 권한다고 강조했다.
"집에 있으면 여기저기 아프지만, 5년 동안 꾸준히 노래하면서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노래교실은 꼭 참여가 필수입니다." — 노래교실 회원 김ㅇ수(9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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